Brand Story
기공을 직접 해 본
치과의사가 만든 기공소
표현해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."
보철과 수련의 시절, 밤새 보철물을 깎으며 가슴에 새긴 스승님의 말씀입니다. 그때부터 목표는 하나, '구강 내 조정 제로'였습니다. 그 기준에 닿을 때까지는, 밤샘도 즐거운 연구였습니다.
하지만 개원 후 마주한 현실은 달랐습니다. 10곳의 기공소, 30명의 기공사와 일하며 매번 같은 벽에 부딪혔습니다. 임상을 모르는 기공의 한계였습니다. 모델 위에서는 완벽한 보철물이, 왜 구강 안에서는 탈이 날까.
답은 40년 누적된 보철 팔로우업 데이터에 있었습니다. 2021년,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기공실을 세웠습니다. 그리고 5년의 검증을 거쳐 2026년, 이 시스템을 동료 의사 선생님들께 선보입니다.




